2026 .07. 26.(일) 금산사 처영문화기념관에서 '깨달음의 사회화 운동’을 통해 보살도를 실천하며 “깨달음은 세간을 떠나 있지 않다”는 가르침을 남기고 열반하신 태공당 월주 대종사 5주기 추모 다례재가 봉행됐습니다.
다례재에는 태공 문도 금산사 회주 도법 스님을 비롯해 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금산사 주지 화평스님 등 상좌들과 손상좌, 증손상좌 스님 등 금산사 본·말사 스님들과 원로의원 법등 스님, 중앙승가대학총장 월우 스님, 월정사 주지 정념, 법주사 주지 정덕, 선운사 주지 경우, 중앙종회의원 태진 스님들과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문도대표 도법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상좌들이 함께 모여 회고하면서 스님께 자랑거리도 내놓고 ‘저희가 더 잘하고 있으니 안심하십시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 크다”며 “하지만 스님의 자비 실천 사상을 이어받아 현장에서 삶의 내용으로 증명해 내는 것이 문도의 책무인 만큼, 스님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26 .07. 26.(일) 금산사 처영문화기념관에서 '깨달음의 사회화 운동’을 통해 보살도를 실천하며 “깨달음은 세간을 떠나 있지 않다”는 가르침을 남기고 열반하신 태공당 월주 대종사 5주기 추모 다례재가 봉행됐습니다.
다례재에는 태공 문도 금산사 회주 도법 스님을 비롯해 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금산사 주지 화평스님 등 상좌들과 손상좌, 증손상좌 스님 등 금산사 본·말사 스님들과 원로의원 법등 스님, 중앙승가대학총장 월우 스님, 월정사 주지 정념, 법주사 주지 정덕, 선운사 주지 경우, 중앙종회의원 태진 스님들과 사부대중 500여명이 동참했습니다.
문도대표 도법 스님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상좌들이 함께 모여 회고하면서 스님께 자랑거리도 내놓고 ‘저희가 더 잘하고 있으니 안심하십시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송구한 마음이 크다”며 “하지만 스님의 자비 실천 사상을 이어받아 현장에서 삶의 내용으로 증명해 내는 것이 문도의 책무인 만큼, 스님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