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사는 672년(신라 문무왕12년) 의상대사께서 창건하셨습니다. 용마산 중턱에서 창건되었던 영화사는 1395년(조선 태조4년) 용마산 기슭 군자봉으로 옮겨졌다가 1907년 현재의 터전에 자리 잡았습니다. 1997년 태공 월주 대종사께서 대대적인 중창불사를 일구어 현재의 도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A thousand years of prayer to clear the mind
From the breath of King Munmu of Silla to the grace of King Sejo of Joseon, it is a place where the history of the millennium lives and breathes
공지사항
행사소식
‘내 탓이요’ 하지 말고, 이것만도 다행이다 해보세요.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순간순간 만족하며 살아가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시작할 수 있답니다.
행복은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순간순간 만족에 의한 행복이기 때문이죠.
스스로하기 어렵다면 시작은 부처님께 힘을 빌려보세요.
나를 위한 기도, 특별한 나를 위해...
그래도,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거야~
산사의 하루를 담은 사진 갤러리 입니다.

마음 쉬는 도량, 아차산 영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