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2년 창건
1424주년 

영화사는 672년(신라 문무왕12년) 의상대사께서 창건하셨습니다. 용마산 중턱에서 창건되었던 영화사는 1395년(조선 태조4년) 용마산 기슭 군자봉으로 옮겨졌다가 1907년 현재의 터전에 자리 잡았습니다. 1997년 태공 월주 대종사께서 대대적인 중창불사를 일구어 현재의 도량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태공월주
조계종 총무원장을 역임하면서 깨달음의 사회화 운동을 주도. 지구촌 이읏들을 보살피는 NGO활동을 전개하며 보살행을 몸소실천하신 대종사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합니다. 

법회기도제사 안내
개인의 소원성취,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위한 기도와  조상과 영가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합니다.

불교대학
불교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더불어 불교문화, 기도, 수행, 봉사 등 신행 활동을 돕는 실천 중심의 교육을 진행합니다.

출가안내

이기적 욕망을 소멸하고 삶과 세계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을 이루어 모든 중생을 안락으로 인도하는 성스러운 출가의 길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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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산 영화사 

A thousand years of prayer to clear the mind
From the breath of King Munmu of Silla to the grace of King Sejo of Joseon, it is a place where the history of the millennium lives and breat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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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 
주요행사


나를 사랑해요

수고한 나, 특별한 나를 위해


‘내 탓이요’ 하지 말고, 이것만도 다행이다 해보세요.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순간순간 만족하며 살아가려면 자기 자신을 사랑함으로써 시작할 수 있답니다.

행복은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순간순간 만족에 의한 행복이기 때문이죠.


스스로하기 어렵다면 시작은 부처님께 힘을 빌려보세요.

나를 위한 기도, 특별한 나를 위해...

그래도, 나는 지금 잘하고 있는거야~


이것이다, 저것이다. 분별하지 않습니다. 나부터 내버려 두세요!

마음 쉬는 도량, 아차산 영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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